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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레인보우 노을, 완전체 축하 속 결혼 “진짜 행복..잘살아볼게요”(전문)

입력 2025-04-22 17: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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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을 채널
사진=노을 채널
사진=노을 채널
사진=노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을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노을은 최근 “거의 1년 플랜 잡고 준비했던 모든 것들이 언제 끝나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기만 했던 게 드디어 끝이 났다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실감이 나는 것 같으면서도 아직 느낌이 이상하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노을은 “제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하객분들 진심으로 다시 한번 더 무한 감사드립니다”라며 “오지 못하시고 연락으로 따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도 다 감사드려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 덕분에 아주 행복한 결혼식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뿐만 아니라 노을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만큼 제 남편과 부부로서 행복하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또 즐겁게 잘살아 볼게요!”라고 각오를 다지며 “진짜 행복한 어제였습니다. 다 감사해요오오오. 이제 나는야 유 투 더 부 투 더 녀”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있다.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 정윤혜, 오승아, 김재경, 김지숙, 조현영이 노을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완전체로 뭉쳤다.

김지숙은 “진짜 감격스러운 하루!!!!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자!!! 잘 살어 흐엉. 아직도 뭉클해”라고, 정윤혜는 “진짜 진짜 행복했던 하루. 덕분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일이 더 가득하기를 유부유부 화이팅”이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노을은 지난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다음은 노을 글 전문.

거의 1년 플랜 잡고 준비했던 모든 것들이 언제 끝나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기만 했던게 드디어 끝이 났다니!!

실감이 나는 것 같으면서도 아직 느낌이 이상하다ㅎㅎ

제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하객분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더 무한 감사드립니다 오지 못하시고 연락으로 따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도 다 감사드려요

여러분들 덕분에 아주 행복한 결혼식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만큼 제 남편과 부부로써 행복하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또 즐겁게 잘 살아볼게요!

진짜 행복한 어제였습니다 다다 감사해요오오오

이제 나는야 유 투 더 부 투 더 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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