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을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노을은 최근 “거의 1년 플랜 잡고 준비했던 모든 것들이 언제 끝나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기만 했던 게 드디어 끝이 났다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실감이 나는 것 같으면서도 아직 느낌이 이상하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노을은 “제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하객분들 진심으로 다시 한번 더 무한 감사드립니다”라며 “오지 못하시고 연락으로 따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도 다 감사드려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 덕분에 아주 행복한 결혼식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뿐만 아니라 노을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만큼 제 남편과 부부로서 행복하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또 즐겁게 잘살아 볼게요!”라고 각오를 다지며 “진짜 행복한 어제였습니다. 다 감사해요오오오. 이제 나는야 유 투 더 부 투 더 녀”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있다.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 정윤혜, 오승아, 김재경, 김지숙, 조현영이 노을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완전체로 뭉쳤다.
김지숙은 “진짜 감격스러운 하루!!!!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자!!! 잘 살어 흐엉. 아직도 뭉클해”라고, 정윤혜는 “진짜 진짜 행복했던 하루. 덕분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일이 더 가득하기를 유부유부 화이팅”이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노을은 지난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다음은 노을 글 전문.
거의 1년 플랜 잡고 준비했던 모든 것들이 언제 끝나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기만 했던게 드디어 끝이 났다니!!
실감이 나는 것 같으면서도 아직 느낌이 이상하다ㅎㅎ
제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하객분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더 무한 감사드립니다 오지 못하시고 연락으로 따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도 다 감사드려요
여러분들 덕분에 아주 행복한 결혼식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만큼 제 남편과 부부로써 행복하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또 즐겁게 잘 살아볼게요!
진짜 행복한 어제였습니다 다다 감사해요오오오
이제 나는야 유 투 더 부 투 더 녀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