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빽가 “500만 원 빌리고 300만 원 더 빌려달라고..아직 못 받아”

입력 2025-04-23 1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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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코요태 뺵가가 돈을 빌려주고 못 돌려받았다고 했다.

2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빽가, 송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빽가는 아는 동생에게 500만 원을 빌려준 적 있다며 “빌려주고 달라고 못 말하는 편이다. 그런데 어느 날 300만 원을 더 빌려달라고 하더라. 자기가 언제 500만 원을 빌렸냐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4년 전 적은 메모장을 보여줬는데, 한 번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다시 연락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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