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는 솔로’ 영자 거절 눈치채고 회피하는 영수..“무서워서 못 듣겠어”

입력 2025-04-23 23:18:08
    • 복사완료!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영수가 영자의 마음을 눈치챘지만 애써 외면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안타까운 영수와 영자의 관계가 전파를 탔다.

거절의 뜻을 전하려 했던 영자는 영수가 속마음은 최종 선택 때 듣겠다며 피하자 마음이 불편한 상황에서 마지막 밤 데이트를 하게 됐다. “내 마음은 아직 안 듣고 싶은 거지?”라는 영자의 확인데, 영수는 “응 그거 빼고는 다 얘기하라고, 너의 마음을 내일 들을 거니까”라고 했고, 송해나는 계속된 영수의 한숨에 “마음을 얘기하지 말라고 해놓고 답답해하면 어떡해”라고 안타까워했다.

이후 “무서워서 영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없었다며 “불안한 거죠, ‘난 분명히 시험 잘 쳤는데도 혹시 떨어지려나?’. 제가 너무 좋아하니까 아플까 봐, 난 얘 아니면 안 되거든. 근데 얘는 내가 아니어도 될 것 같거든”이라는 영수의 속마음이 그려졌다. 데프콘은 “사랑에 대해서 너무 겁쟁이다”라며 “시험은 봤는데 답안지를 보기 싫은 거야. 허세가 있는데 비겁하기도 하네”라고 아쉬워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