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혜진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25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을 너무 안 찍지만 그래도 긁어모아 #요즘 사진모음 시온이 학교 오케스트라 행사 ··티처스 녹화 캐리마켓 신사. 지방공연 연습도 있었고 이래저래 참 바빴던 4월. 토요일날 대구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의 최근 일상들이 가득 담겨 있다. 특히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과 함께 딸 오케스트라 행사에 참석. 꽃다발을 안은 딸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보이지 않지만 폭풍성장한 딸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해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 또한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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