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소현과 손준호가 식탁등을 켜지 못해 민망해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식탁 불을 켜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김소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시아버지가 집에 도착하고 김소현이 식탁 불을 켤 수 없다며 안절부절 못했다. 매니저는 “한 달 전쯤부터 형님 집 차단기가 이상하더라고요. 식탁 등이랑 주안이 방 등이 켜면 차단기를 내리기 전까지 끌 수가 없어요. 보통의 차단기와 설계 구조가 다르다고 해서 고치는 데 좀 시간이 걸린다고 하시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손준호는 “두꺼비집 쪽 가서 그 방 스위치를 눌러야 불을 켤 수 있어요”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일부러 어떻게 작업하신 거 아니에요?”라며 손준호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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