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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함은정 “일일극의 여왕? 쑥스러워..차가운 복수극은 처음”

입력 2025-04-28 11: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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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사진제공=KBS
함은정/사진제공=KBS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함은정이 차가운 복수극으로 돌아왔다.

28일 오전 KBS2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홍은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함은정, 서준영, 박윤재, 이가령, 이보희, 이상숙, 강경헌, 강성민, 차민지와 홍은미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함은정은 ‘일일드라마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쑥스럽다”라며 “스피드한 전개가 매력적이고, ‘이렇게 빠르다고?’ 생각이 되실 정도로 신선한 충격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차가운 복수극은 처음이다. 다이아 수저 강재인의 인생이 나락으로 가면서 주체적으로 바뀌면서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왕의 집’은 인생 탈환 복수극으로 오늘(28일) 첫 방송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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