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인용식탁’ 진서연X음문석, 힘들때 마다 힘이 되는 ‘찐친 바이브’

입력 2025-04-28 2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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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서연과 음문석의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진서연이 음문석, 수영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무슨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친구가 바로 음문석이라고 했다. 진서연은 “힘든 이야기 어디에다 못하지 않냐”며 “안 좋은 일 생기면 음문석에게 전화한다”고 했다.

이어 진서연은 “그러면 음문석은 묻지도 까지지도 않고 쌍욕을 날려준다”며 “그렇게 통화하면서 저절로 기분이 풀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서연은 “무조건 내편이라 덕분에 눈 녹듯 화가 사라그라 진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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