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명세빈이 복어 손질에 돌입했다.
29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17회에서는 명세빈이 복어 자격증을 따기 위해 특훈을 가졌다.
회칼을 꺼내 복어 손질에 돌입한 명세빈. 평소 복어를 좋아해 단골집에 자주 방문한다는 그는 “다른 생선회도 뜨는데, 이것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독이 있고, 자격증이 있어야 손질이 가능하다더라”고 했다.
이어 “그런 것을 따 보고 싶었다. 플로리스트 자격증도 따 보려 했는데 제가 배운 곳에서는 프랑스에 가서 불어로 시험을 봐야 했다”며 폭소를 유발했다.
황정음은 “복 요리하는 여배우는 처음이다. 언니가 승자다”며 웃었다.
손질 연습을 하던 명세빈은 난관에 봉착했다. 이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한 그는 “한 번 보여드릴게요”라 응한 상대를 만나기 위해 나섰다.
명세빈이 찾은 곳은 셰프 정호영이 운영하는 식당. 명세빈은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이 생겼다”라 소개, 정호영은 “자격증 중 복어 자격증이 가장 따기 어렵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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