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건주, 함수현 남매 보며 눈물 “부럽다”(아빠하고 나하고)

입력 2025-04-29 22: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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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건주가 함수현 남매를 부러워 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신들린 연애’에 출연했던 ‘신동생’ 함수현, 함수현의 친동생 함상진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를 하러 갔다. 이건주는 함수현, 함상진 남매의 다정함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이건주는 “상진이가 너를 되게 잘 챙기잖냐. 그런데 상진이가 또 날 되게 잘 챙긴다. 그런데 그게 약간은 어색하면서도 기분이 좋더라. 형제가 있으면 이런 기분일까?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건주는 함수현에게 “친동생 있는 네가 부럽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울컥한 듯 눈물을 흘렸다.

이건주는 “나한테 만약 동생이 있었다면 너희처럼 잘 지낼 수 있었을까?”라며 친동생을 상상했다.

함수현은 “오빠도 다정하잖냐. 오빠도 동생 있으면 잘해줄 것”이라고 응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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