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전현무가 함수현의 실력을 인정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신들린 연애’에 출연했던 ‘신동생’ 함수현, 함수현의 친동생 함상진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전현무가 함수현의 사격 실력을 보고 칭찬했다.
이건주가 무속인이자 ‘신동생’ 함수현과 그의 동생 함상진과 함께 일본 오사카를 찾았다. 이건주는 “엄마도 찾았고 해결해야 할 것을 해결했으니 저에게 주는 포상휴가같은 느낌으로 다녀왔다”며 일본 여행 이유를 설명했다.
세 사람은 다코야키를 먹고 사격장으로 향했다. 함수현이 “해 보고싶었다”며 사격을 시작했다. 함수현은 초보치고 수준급 사격 실력을 뽐냈다.
전현무는 “역시 잘 맞히네”라며 무속인인 함수현에게 중의적 표현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함수현은 과자 두 개를 맞혀 좋은 결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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