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빈지노, 미초바의 아들이 독일 국적을 얻었다.
30일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독일의 가장 새로운 시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래퍼인 아빠 빈지노 품에 안긴 아들이 고사리속으로 자주색의 독일 여권을 살짝 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권 뒤로 사랑스러운 얼굴이 얼핏 드러나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지난해 미초바가 첫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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