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육성재X김지연, 아찔 스킨십 포착..로맨스 급물살(귀궁)

입력 2025-05-01 09: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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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귀궁’ 육성재와 김지연의 아찔한 스킨십이 포착됐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측이 5화 본 방송을 앞두고,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와 여리(김지연 분)의 핑크빛 텐션이 폭발하는 스틸을 선보였다.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단둘이 반 평 남짓의 좁은 가마 안에서 숨을 죽이고 있는 모습. 여리는 강철이의 입을 틀어막고 있는 가운데 그런 여리를 바라보는 강철이의 눈빛이 핑크빛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강철이는 무언가에 홀린 듯이 여리의 붉은 입술을 바라보며 조심스레 손을 뻗고 있다. 여리의 입술에 닿을 듯 말 듯한 강철이의 손 끝과 마치 두 사람의 심장소리로 가득 찬 듯한 가마 안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떨리게 만든다.

과연 두 사람이 가마에 함께 오른 이유가 무엇인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귀궁’은 오는 2일 오후 9시 55분에 5화가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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