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투데이TV]‘나솔사계’ 장미, 22기 영식에 불만 터졌다 “짠하게도 생각 안 할 것”

입력 2025-05-01 13:50:10
    • 복사완료!

사진 제공=SBS Plus, ENA
사진 제공=SBS Plus, ENA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나솔사계’ 골싱민박에서 눈물까지 터진 22기 영식과 장미의 ‘극한 갈등’이 펼쳐져 눈길을 모은다.

오늘(1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식을 향한 불만이 쌓여 끝내 폭주하는 장미의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장미는 자신에게 초콜릿을 줄 것 같은 뉘앙스와 달리, 백합에게 초콜릿을 건넨 22기 영식의 행동에 의문을 품었던 상황. 이날 3기 영수와 데이트를 마친 장미는 공용 거실에서 22기 영식과 마주앉자, “저 22기 영식님한테 궁금했던 게 있는데, 우리 어제 아침에 ‘랜덤 데이트’ 나갔지 않았냐? 그런데 한 시간도 안 지나서 22기 영식님이 백합님에게 초콜릿을 주셨더라”고 가슴 속 앙금을 드러낸다.

그러면서 장미는 “저랑 산책 다녀온 지 1시간 후였는데 말이 너무 다르셨다. 전 사실 그런 사람 싫어한다. 그래서 퇴소하는 날까지 영식님과 더 이상 대화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고 싸늘하게 말한다. 급기야 장미는 “사실 (22기 영식님을) 좀 짠하게 생각하는 게 있었는데, 이제는 짠하게도 생각 안 하겠다”고 선언한다.

장미의 폭주(?)에 당황한 22기 영식은 “저 장미님 되게 좋아한다”며 “정말 미안하다”라고 꾸벅 고개를 숙여 사과한다. 하지만 장미는 더더욱 화가 난 듯 미간을 잔뜩 찌푸린다. 이에 22기 영식 또한 눈물이 터지고, 장미는 놀라서 ‘토끼눈’을 뜬다. 잠시 감정을 추스른 22기 영식은 “내가 아직은 버겁다”며 재차 사과한다. 두 사람의 상황을 지켜보던 3기 영수는 “서로 털 거 있으면 털어야지”라며 “형(22기 영식)이 나랑 되게 다르다고 느낀 게…라면서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한편 이 모든 이야기는 오늘(1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