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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子와 이렇게나 애틋 “내가 원숭이 되어도 네가 한 번 웃으면..”

입력 2025-05-02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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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채널
최동석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송악산 경사진 곳을 달리니 다리가 호달달. 요즘은 이안이랑 대화나누는 게 제일 재밌고 끈끈한 느낌”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가 원숭이가 되어도 네가 한번 웃으면 됐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송악산 등산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또한 아들과 문자로 대화를 나누며 끊임 없이 소통하는 내용들을 첨부해 보는 이들로 흐뭇함을 자아낸다. 끈끈한 부자 사이다.

한편 최동석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다. 부부 동반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금슬로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 2023년 갑작스럽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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