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전인화가 기은세 집 구경을 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인화가 기은세 집구경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은세가 기슐랭 6코스를 준비해 배우 전인화를 집으로 초대했다. 손님맞이용 의상으로 갈아입은 기은세가 전인화를 반갑게 맞이했다. 전인화는 “아이고 이쁘다. 넌 집에서도 공주니?”라며 감탄사를 터트렸다.
기은세의 반려견 구름이를 발견한 전인화는 “구름아. 너하고 같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 내가. 미모가 여전하네”라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전인화는 “집이 너무 예뻐. 너는 왜 이렇게 재주가 많은 거야”라며 기은세의 집을 구경했다. 전인화는 기은세의 드레스룸에 “완전 탐난다, 여기”라며 눈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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