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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놀토’ 이미도, 타이트한 의상 이슈→대형 사고 감지 “숨 쉬기 힘들어”

입력 2025-05-0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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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미도가 의상 이슈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64회에서는 배우 이준영, 정은지, 이미도가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정은지가 티아라의 ‘왜 이러니’를 맞히며, 게스트 중에서는 유일하게 이미도만이 남게 된 상황. 이미도는 “의상 이슈 때문에 앉아 있어야 한다. 숨을 쉬기가 어렵다”라 호소했다.

이미도는 간발의 차로 정답을 놓친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출연진을 매혹시킨 이미도.

이어진 문제의 도입부를 들은 이준영은 웃음이 터졌다.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인 이준영이 ‘만만하니’의 등장에 반응했던 것.

이미도는 현영의 ‘누나의 꿈’을 통해 비로소 정답존에 합류했다. 의상 이슈로 뒷걸음질을 시작한 이미도에, 신동엽은 “진짜 조심해야 하는 게, 자칫하면 (의상의) 캔디 얼굴이 갈기갈기 찢어질 수 있다”고 했다. 넉살은 “캔디가 제발 죽여 달라고 한다”며 폭소를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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