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천무가 서장훈과의 기억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80회에서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대세 어린이가 총출동했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아역을 맡았던 이천무는 서장훈과 광고 촬영을 한 경험이 있다며, “날 기억하지 못하냐”고 했다.
서장훈은 당황하며 “무슨 광고를 찍었는데?”라 질문, 과자 광고를 통해 호흡을 맞추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천무는 “당시의 서장훈은 생각보다 친절하고 좋았다”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웬만한 사람들은 광고주와 감독님이 디렉팅을 주면 ‘알겠습니다’ 하곤 한다. 그런데 서장훈은 다르다. ‘이건 이렇게 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라며 속에 있는 말을 막 한다. 그러면서도 해야 할 일은 완벽하게 해낸다”고 했다.
그러나 “당시 서장훈이 용돈을 줬냐”는 질문에 “그렇지는 않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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