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귀궁’ 육성재, 김지연의 비하인드 스틸이 대 방출됐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더욱이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와 무녀 여리(김지연 분)의 로맨스에 시동이 걸리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육성재, 김지연은 편안함과 다정함을 오가며 촬영 현장을 함께 즐기는 모습. 마주 앉아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고, 어깨를 마주 대고 모니터링을 하는 훈훈한 투샷이 극 중 ‘강열커플’이 보여주는 끈끈한 관계성과 서사가 허투루 나오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나아가 카메라를 향해 커플 볼 하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개구진 인증샷을 남기는 육성재와 김지연의 찰떡 호흡이 보는 이의 얼굴에도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귀궁’은 오는 9일 오후 9시 55분에 7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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