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7일 아이유는 자신의 채널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사진과 함께 “백상예술대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유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이유는 화려한 주얼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또 아이유는 갸름한 얼굴형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아이유는 러블리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유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이야기다.
최근 아이유는 어린이날을 맞아 1억 5천만 원을 후원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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