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이어트 선포’ 한해, 고민시와 억지 로맨스 점화 “평강공주와 바보 온달”(‘놀토’)

입력 2025-05-10 2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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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한해가 고민시와 억지 로맨스를 시도했다.

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65회에서는 배우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출격했다.

‘놀토’ 세 번째 출연이라는 고민시는 “한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겠다고 하지 않았냐. 다음에 출연하면 한해의 옆자리에 앉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켰다”며 놀라움을 샀다.

한해는 “제가 진짜 팬이다”며 감사함을 전했고, 붐은 “오늘 한해의 활약은 제로일 것”이라 예고했다.

1라운드 문제 풀이 중, 힌트를 선택하기에 앞서 신동엽은 “고민시와 강하늘의 의견이 일치하는 것보다, 고민시와 한해의 의견이 일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한해는 “고민시가 현명하다”며 힘을 보태는 한편 억지 로맨스가 쏘아 올린 ‘바보 온달’ 역할을 톡톡히 했다.

다시 듣기 찬스를 통해 캐치를 해낸 한해에게 환호성이 쏟아졌다. 도레미는 “사랑의 힘”이라며 감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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