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재가 시합전날 하는 루틴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허재가 마라톤을 앞두고 자신의 체력 유지 비결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km 마라톤을 하루 앞두고 허재는 “종목은 다르지만 농구할 때는 시합 전날에도 국물 있는 걸 계속 먹어왔기 때문에 내일 마라톤 10km를 위해서 음식 먹으러 왔다”고 하면서 설렁탕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다.
손정은 역시 본인만의 보양식을 먹으며 체력 관리를 했고 양준혁은 아내가 준비한 음식과 딸의 재롱으로 힘을 냈다. 안성훈의 경우 팬미팅 후 팬들의 함성으로 에너지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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