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신영이 한결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30일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MBC 태양을 삼킨여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이 드라마 포스터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태양을 삼킨 여자’라는 제목이 찰떡처럼 잘 어울리는 새빨간 원피스와 립스틱을 발라 눈길을 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3년 12월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으나, 장신영은 이후 강경준을 용서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KBS2 예능 ‘편스토랑’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또 장신영은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며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를 연기한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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