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빠니보틀의 외모부심이 폭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도연은 사이먼 도미닉의 부재를 언급했고, 이에 기안84는 “2년째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빠니보틀이 스웨그 담당을 하면 될 것”이라며 인물도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실제로 체중이 감량한 빠니보틀은 “덱스야 긴장해라”라고 선전포고를 해 웃음을 안겼다. 바로 옆에서 이를 들은 이시언은 “덱스한테 긴장하라고 한 거냐”라며 귀를 의심해 폭소를 유발했다.
빠니보틀의 능청에 덱스는 “조만간 연프(연애 프로그램)에 나간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받아쳤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준한 산길 ‘차마고도’로 떠나 문명이 닿지 않은 고대의 길,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천상의 땅에서 펼쳐지는 기안84의 대장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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