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뛰어야산다’ 10km 마라톤 하위권 4인방에...이영표 “생지옥을 보여드릴 것”

입력 2025-05-17 20: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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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뛰어야산다’ 캡처
MBN ‘뛰어야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가 지옥 훈련을 받게 됐다.

17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지옥 훈련을 하게 된 하위권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과 이영표 앞에 ‘뛰산’ 하위권 4인방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가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양준혁은 “비 오는 날 우리 왜 부른거냐”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이영표는 “오늘 지옥 훈련하기 딱 좋은 날씨다”고 알렸다.

지옥훈련이라는 말에 모두가 긴장했다. 슬리피는 “지옥훈련이면 다 같이 받아야 하는 거아니냐”고 했고 최준석은 “왜 우리만 불렀냐”고 궁금해 했다.

션과 이영표는 기준에 대해 지난 서울 시티런 10km 대회 기준이라고 했다. 당시 대회에서 슬리피는 11등, 최준석은 13등, 허재는 14등, 양준혁은 15등을 기록했다. 이가운데 12위 방은희는 부상 때문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영표는 네 사람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생지옥을 보여드린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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