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산지직송’ 임지연, 몰래 주방에서 뭐하나 봤더니...‘숨어서 버터 먹방’

입력 2025-05-18 20:00:24
    • 복사완료!

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지연이 몰래 버터 먹방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전복 버터 구이를 준비하는 염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는 신선한 전복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구워냈다. 이때 임지연은 버터 한 조각을 넣었고 버터 때문에 사방에 향기가 퍼졌다.

염정아는 버터를 적시다시피 끼얹으며 전복을 구워냈고 이 광경을 지켜보던 임지연은 너무 맛있어 보인다며 자리를 뜨고 말았다.

그렇게 자리를 뜬 임지연이 뭘 하나 봤더니 숨어서 버터를 먹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임지연을 본 박준면은 귀여워 하며 “아무리 배고파서 그렇지”라고 하며 웃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