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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엠카운트다운' 현아,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돋보이는 무대

입력 2016-08-12 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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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가수 현아가 신곡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현아가 타이틀곡 '어때'와 수록곡 '꼬리쳐'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현아는 컴백과 동시에 타이틀곡 '어때'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한 현아는 수록곡 '꼬리쳐'로 무대를 시작했다. 곧이어 현아는 타이틀곡 '어때'로 무대를 이어가며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현아의 타이틀곡 '어때'는 신나는 색소폰 리프와 808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가사에는 복잡함을 벗어 던지고 지금을 즐기자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수록곡 '꼬리쳐'는 트랩 비트와 묵직한 808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아슬아슬한 일탈을 소재로 한 재치있는 가사가 돋보인다.

한편, 지난 1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현아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A'wesome'에는 타이틀곡 '어때'를 비롯하여 'U&ME♡', 'Do it', '나팔꽃', '꼬리쳐', 'Wolf' 등 총 여섯 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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