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또 한 번 패션 매거진을 장식하며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패션과 문화 매거진 <데이즈드>는 오늘(20일) 키키와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키키는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놀이터와 풀숲을 점령, 다섯 명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모여 자연을 누비는 모습으로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휠라의 의상과 신발을 레오파드, 도트 무늬, 레드 스타킹 등의 유행 아이템과 매치, 놀라운 소화력으로 트렌드의 정수를 보여줬다.
더불어, 키키는 그네와 미끄럼틀, 테이블을 활용해 과감한 포즈를 보여주며 독특하고 신비로운 장면을 완성, 더욱 노련해진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키키는 다채로운 비주얼은 물론, 탄탄한 실력까지 겸비한 그룹이다.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로 팬들은 물론, 대중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하며 지난달 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키키는 데뷔 앨범 ‘UNCUT GEM(언컷 젬)’ 활동이 종료됐음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각종 대학 축제 무대를 통해 무궁무진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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