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백지영이 에버랜드로 가족 나들이를 나갔다.
20일 백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에버랜드장미축제 #20000보 포토스팟이 진짜 많아서 사진찍다가 배터리 나갔네요 ㅎㅎㅎ @강철원사육사님도 만났어요 완전 럭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이 장미정원에서 남편 정석원과 달콤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설렘 가득한 순간에 “부럽다”, “너무 예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강철원 사육사와의 유쾌한 투샷도 눈길을 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정석원과 결혼해 2017년 딸 정하임을 낳았다. 현재 유튜브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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