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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갑작스러운 비보 전했다 “사랑하는 동생이 하늘나라로”

입력 2025-05-20 17: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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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사진=헤럴드POP DB, 추성훈 SNS
추성훈/사진=헤럴드POP DB, 추성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비보를 전했다.

20일 추성훈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제가 사랑하는 동생이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유도 선수 시절에 함께 땀흘리며 운동하다 같이 격투기 길로 함께 걷던 소중한 동생”이라며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있어. 다시 만나서 같이 운동도 하고 옛날 이야기 하면서 술도 마시자”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르면 추성훈은 선수 시절을 의지하며 가까이 지내던 동생을 떠나 보낸 것. 애도를 표하는 추성훈과 함께 누리꾼들도 명복을 빌며 위로하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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