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지연, 섭외 18년 만에 출연 결심한 이유? “子 때문”(라스)

입력 2025-05-21 22:44:31
    • 복사완료!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백지연이 18년 만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백지연이 섭외 18년 만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라스’ 제작진들이 18년간 백지연의 섭외를 위해 공들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백지연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매년 다섯 번 정도 섭외 요청 연락이 왔다”고 인정했다.

백지연은 그간 출연을 거절하다가 18년 만에 ‘라스’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질문 받자 “아들 며느리가 미국에 있다. 아들 부부가 ‘라스’를 본다더라. 미국에서 한국이 얼마나 그립겠느냐. 그래서 아들 부부 때문에 나오기로 결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