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카페 ‘구릉도원’에서 재회한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이하 ‘언슬전’)이 종영 이후에도 영상 조회수부터 화제성 지표까지 싹쓸이하며 계속해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1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언슬전’은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사회 초년생들의 가슴 벅찬 성장기를 그리며 공감과 감동,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로 율제병원의 세계관을 확장한 다양한 에피소드로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이에 힘입어 최종회 수도권 최고 시청률은 10%를,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최고 5.2%를 기록하며 전채널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5월 20일(화) 발표한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1위를 수성, 무려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렇게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오는 24일 ‘언슬전’의 주역들이 만나 못 다 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하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페셜-퇴근해보겠습니다’가 예고된 상황. 과연 다시 모인 ‘풍년즈’ 고윤정, 신시아(표남경 역),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해지고 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페셜 – 퇴근해보겠습니다’는 내일(24일) ‘미지의 서울’ 첫 방송 종료 후 오후 10시 50분에 이어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