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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작년과 복붙 헤어스타일에 충격 “나중엔 샤기 돼..기르기로 다짐”(걍밍경)

입력 2025-05-23 14: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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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민경 유튜브 캡처
사진=강민경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레이어드 컷의 단점을 언급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지난 22일 ‘잘 채려먹고 열심히 사는 안정형 34살 브이로그 어떤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강민경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겼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호주 시드니로 향하는 기내에서 영상 편집에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비행기 백색소음 덕분에 편집 집중력 올라감. 투턱이 몰입도를 말해줌’이라는 자막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승무원은 “영상 편집도 직접 하세요?”라고 놀라며 “잘 보고 있어요”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강민경은 수줍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강민경은 친구와 헤어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레이어드 컷 N년차로서 “점점 더 레이어드를 하게 된다. 나중에 샤기가 돼”라고 밝혔다.

이어 “못 길러”라면서도 “이번에 진짜 굳게 다짐했어, 기르기로”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작년 머리랑 올해 머리랑 똑같아. Ctrl C, Ctrl V야”라며 “이번 공연은 안 되겠다 싶어서 길러보려고”라고 다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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