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장신영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검정색 옷을 입고 시크한 미소를 지어보이는가 하면, 화이트 컬러 배경으로 맑고 청순한 분위기도 드러내고 있다. 극과 극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 2023년 12월 남편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되면서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으나, 장신영은 이후 강경준을 용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또 장신영은 6월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복귀한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장신영은 분식집을 운영하며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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