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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초럭셔리 전세기에 반려견까지 호강 “편도에 세븐소리”

입력 2025-05-25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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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SNS
사진=이다해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다해가 전세기 후기를 전했다.

24일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상해->대한민국 편도에 세븐소리(?) 나는 전세기타고 춤바람 났던밤!!~ 우리 그레이튼도 덕분에 럭셔리 견생누림!”이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어떻게 전세기를 타게 되었는지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1+1은 이다해” 유투브 놀러오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전세기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다해는 중국 인플루언서의 초대로 전세기를 타게 됐다고 밝힌 바, 럭셔리한 서비스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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