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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용준형, 어딜 가도 눈에 띄는 부부..민트색 헤어 파격 비주얼

입력 2025-05-26 22: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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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채널
현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데이트를 즐겼다.

26일 현아는 자신의 채널에 용준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현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현아는 식물을 고른 채 마음에 드는 듯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현아는 단발머리로 발랄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용준형은 민트색 헤어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서울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현아의 소속사 앳 에어리어 측은 지난 7월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 오는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예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현아는 서약식에서 “남편에게 취미가 생기면 무엇이든 같이 해주는 친구 같은 아내가 되겠다. “매일 아침 함께 눈뜨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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