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블랙핑크, 데뷔 이틀만에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 등극

입력 2016-08-10 08:30:58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한지 이틀 만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 이어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 ‘월드클래스급’ 인기를 과시했다. 이는 국내 신인 걸그룹 최초의 기록이기도 하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10일 오전 7시 기준,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SQAURE ONE’은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를 달성, 신인으로는 전무후무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같은 시각, 신곡 ‘휘파람’은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 벅스, 지니, 소리바다 등 7개 음원 사이트서 1위를 차지, ‘2016년 가장 기대되는 걸그룹’다운 위력을 발산했다.

‘휘파람’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함을 동시에 담은 미니멀한 힙합 곡으로 휘파람을 테마로 한 독특한 멜로디 라인과 귀를 간지럽게 하는 물방울 이펙트가 돋보이는 노래다.

신곡과 함께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현재까지 블랙핑크의 더블타이틀곡 ‘휘파람’와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각각 429만8718뷰, 463만9220뷰로 도합 893만7938뷰를 기록 중이다. 말 그대로 ‘초스피드 대기록’이다.

또 앞서 지난 6일 공개한 블랙핑크의 안무 연습 영상은 약 한달 만에 70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블랙핑크는 7년 만에 선보이는 YG 걸그룹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데뷔 이틀 만에 각종 차트 등을 통해 강력한 위력을 과시하면서 괴물 신인임을 입증 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