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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리, 첫 목소리연기..“원하던 작업 꿈만 같아”

입력 2025-05-27 16: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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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김태리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이 별에 필요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로 오는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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