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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틈만나면’ 손석구가 전하는 솔직한 마음...“난 한 신 찍으면 집 가고파”

입력 2025-05-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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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손석구가 한 신 찍으면 집에 가고 싶다고 고백한 가운데 김다미는 메이크업 때 부터 가고 싶다고 전했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집에 가고 싶은 손석구의 진심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구는 “난 여름 보다 겨울이 나은 것 같다”고 했고 유연석은 “난 겨울에 입이 안 돌아간다”며 “그래서 집에 빨리 가고 싶다”고 했다.

이말에 손석구는 “나 여름에도 가고 싶고 겨울에도 가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미는 손석구 발언에 웃음이 터졌고 계속해서 손석구는 “드디어 내 열정이 식었나 싶었다”며 “난 솔직히 한 신 찍으면 가고 싶다”고 하며 진심을 전했다.

유연석은 “모두가 그렇다”고 했고 유재석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거다”고 호응했다. 그러더니 유재석은 김다미에게 “김다미 씨는 어떠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다미는 “전 메이크업 할 때 부터 가고싶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급기야 손석구는 “그건 좀 너무한다”며 “난 그때가 설렌다”고 하면서 김다미와 선을 그었다. 이에 유재석은 “인간적이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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