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류수영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류수영이 박하선과의 결혼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수영은 “나도 내가 장가갈 줄 몰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신현지가 “오빠도 좀 늦게 간 편이죠?”라고 묻자 류수영은 “서른다섯까지는 내가 결혼을 할까?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신현지가 “지금 ‘그 분’과의 만남은 몇 살 때였냐”고 묻자 류수영은 “서른여섯이다. 서른일곱 넘어갈 때 청혼하고 서른여덟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류수영은 “나의 타이밍에 찾아와준 사람이 나의 귀인”이라며 명언을 남겼다.
신현지가 “그렇게 예쁘신 와이프를 얻었으면 열심히 사셔야 한다”고 하자 류수영은 “열심히 살고 있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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