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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구해줘 홈즈’ 주우재, 오사카 집 욕조 크기에 ‘깜놀’...“말도 안돼”

입력 2025-05-30 05: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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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주우재와 추성훈이 오사카로 떠났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구해줘 지구촌 토박이 임장’ 오사카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초로 해외 임장이 펼쳐졌다. 바로 ‘구해줘 지구촌 토박이 임장’ 오사카 편으로 그려진 것이다. 박나래는 “토박이와 함게라 가능한 일본 현지 매물 임장이다”고 강조했다.

오사카 임장 토박이 주인공은 바로 추성훈이다. 주우재는 추성훈과 함께 오사카시 아베노구로 향했다. 쇼와초역 부근에 있는 한적하고 고요한 어느 주택가였다.

자취방을 소개하겠다는 추성훈은 “원래 집주인이 유학생활을 햇는데 얼마 전 취업에 성공했다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집주인 퇴근 시간에 맞춰 임장을 한다고 했다.

이를 화면으로 보던 양세형은 “한번쯤 일본 가정집을 보고 싶긴 했다”고 했다. 집에 들어서기 전 추성훈은 주우재에게 자전거에 달린 것을 가르키며 뭔줄 아냐고 했다. 이는 우산 거치대였는데 자전거를 타고 눈과 비, 햇빛 걱정이 없는 간사이 감성 자전거였다.

주우재는 “아주머니들이 많이 사용한다”며 “다른 지역 대비 오사카가 강수량이 많아서 특산품이다”고 했다. 본격적으로 집으로 들어간 추성훈은 나즈막한 집에 대해 “30~40년 전에도 이랬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우 작은 욕조 크기가 주우재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우재는 “제가 한 번 들어가 보겠다”고 하며 몸을 구겨 욕조에 들어갔다. 욕조는 크기는 작지만 깊이가 깊었다.

주우재는 추성훈에게 “일본은 욕조가 필수인거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샤워만으로는 피로가 안 풀려서 욕조가 필수다”고 하며 일본은 그만큼 목욕에 진심이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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