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순례 감독 “첫 드라마 연출작, 영화 요즘 투자가 안돼” 너스레(‘노무진’)

입력 2025-05-30 1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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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임순례 감독이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노무사 노무진’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30일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 임순례 감독이 함께했다.

임순례 감독은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노무사 노무진’을 택했다. 이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해 임순례 감독은 “저도 어쨌든 드라마에 소재와 대본이 너무 좋아서 그게 제일 컸다. 영화가 요즘 투자가 안 된다”며 농담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어쨌든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보자는 느낌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드라마 하면 되게 힘들거라고, ‘이빨 6개 빠졌어’, ‘4개 빠졌어’ 계속 그러셔서 ‘나는 이번에 이빨 빠지지 말아야지’ 하고 했는데, 생각보다 회차가 길고 영화보다 촬영기간이 긴 것 빼곤 크게 다를 게 없었다 현장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힘든지 모르고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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