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오정’ 안재현X김정현, 극과 극 매력..2M 타조에 움찔

입력 2025-05-30 14: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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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재현과 김정현의 극과 극 매력이 터진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 5인이 첫 게스트 이준영과 함께 두 번째 슈퍼카 영업에 나선다.

정남매 중 안재현과 김정현은 극과 극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계 대표 종이인형 안재현은 다소 서툴지만 마음씨 착한 형이다.

이날도 두 사람의 극과 극 매력이 터진다. 먼저 안재현은 일손 돕기를 위해 타조들과 마주한다. 안재현은 모델 출신 큰 키를 자랑하며 자신감 있게 나서지만 2M 크기의 타조를 보며 금세 움츠러든다.

김정현은 박력 넘치는 전완근을 자랑하며 각종 힘쓰는 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보고도 안 믿기는 스피드로 톱질을 해내는가 하면,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들린 듯 놀라운 칼 솜씨까지 자랑했다.

착하지만 손이 많이 가는 종이인형 형 안재현, 일도 잘하고 힘도 잘 쓰지만 말이 없는 동생 ‘소’ 김정현.

한편 두 남자의 극과 극 매력은 5월 30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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