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승윤 “가수들 ‘초대권 주면 갈게’ 당연히 요구..안된다”(‘컬투쇼’)

입력 2025-05-30 15: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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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사진=헤럴드POP DB
강승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강승윤이 초대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가수 허각, 레이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강릉에 살고 있다 보니 외지에서 놀러오겠다는 연락을 많이 한다. 당연히 회를 사야하는 것처럼 얘기하는 친구들이 있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강승윤은 이에 공감하며 “가수들같은 경우 콘서트를 하는데 너무 당연하게 ‘초대권 주면 갈게’ 이렇게 말씀하시기도 한다”며 “이 공연 얼마나 팬들이 보고 싶어서 표를 사는데. 초대권 주면 갈게 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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