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엄태웅이 다리에 깁스를 하고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엄태웅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발에는 깁스를 하고 옆에는 목발까지 놓여 있어 그가 다리를 다쳤음을 짐작하게 했다. 엄태웅의 얼굴 표정 역시 심각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에 동료들과 누리꾼들도 “빠른 회복 하시길”, “몸조리 잘하세요”, “쾌차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포크레인’이 마지막 작품이다. 지난 2023년에는 드라마 ‘아이 킬 유’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엄태웅은 7년간 자숙한 끝에 활동 중이며, 아내 윤혜진의 유튜브에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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