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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돌입..“한 달만 2.5kg 감량, 한끼는 건강식”(‘또도동’)

입력 2025-05-30 17: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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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유튜브 캡처
서동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이렇게 먹었는데 살 빠졌습니다. 진.짜.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3월 31일이 웨딩스튜디오 촬영이라 그전까지 몸무게를 많이 빼야 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집에서 다양한 것들을 많이 만들어 먹으려고 한다. 지금 56kg이다. 어떻게든 빼야 한다”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일주일간 다이어트 하기로 했다. 서동주는 “아침은 소금 베이글에 라떼, 간식으로는 팽이버섯 김말이를 먹었다. 그러나 저녁에 백화점에 가서 짬뽕을 먹었다. 입이 짜서 시리얼도 먹었다. 그런데도 희한하게 살이 빠졌다”라고 했다.

둘째날에는 토마토 고추장 밥을 만들었다. 서동주는 “미국에 있을 때는 토마토를 넣은 마법수프가 유행이었다. 간단하게 양배추, 닭고기만 넣고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밤에 삶은달걀을 먹었다. 서동주는 “양배추 치킨 수프의 단점이 맛있어서 계속 먹는다. 계속 먹어서 살이 찐다. 그런데도 자기 전에 헛헛해서 야식을 만들어 먹게 된다. 양심상 수프를 끓이고, 삶은 달걀을 먹으려고 한다”라고 했다.

그러나 며칠 뒤, 서동주는 라면, 회, 쌀밥을 먹으며 폭주했다. 서동주는 “다이어트 일주일 차다. 소금 간만 한 두부구이와 토마토밥을 먹겠다”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54kg이었다.

또다시 며칠 뒤, 서동주는 “피자, 케이크 등을 먹었다. 하루만에 0.6kg가 쪘다. 나한테 되게 큰 거다. 다이어트 음식만 할 수 없다. 며칠 안 남아서 마지막 박차를 가하려고 한다. 각종 채소랑 두부를 쪄서 먹겠다”라고 했다.

서동주는 53kg까지 뺐다. 서동주는 53.4kg까지 뺀 후 웨딩 촬영에 나섰다. 서동주는 “일주일만으로 안 됐다. 레시피 찾아서 요리하니까 시간이 길어졌다. 4주 동안 2.5kg을 감량했다. 한끼는 무조건 건강하게 먹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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