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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머라이어 캐리, 상상초월 과소비..결혼 준비만 1억원

입력 2016-08-10 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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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와 재벌 약혼남과의 결혼식 준비를 위해 1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8월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OK매거진은 "머라이어 캐리가 재벌 약혼남 제임스 패커와의 결혼식을 위해 10만 달러(한화 약 1억원)를 투자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머라이어 캐리는 결혼 전 체중 감량을 위해 하루 24시간 최고 수준의 트레이너에게 훈련을 받고 있으며, 최고급 음식만 먹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약간의 성형 수술과 박피를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약혼남 제임스 패커에게 90억원의 가치가 있는 3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약혼 선물로 받았다.

머라이어 캐리의 약혼남 제임스 패커는 호주에서 4번째 부자로 알려진 카지노 재벌이다. 그의 재산은 46억 달러(한화 약 5조 968억 원)로 추정된다. 또 제임스 패커는 과거 모델 미란다 커와의 열애설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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