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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손연재, 15개월 子 최초공개..“갓 1살, 장점은 귀엽다”(‘손연재’)

입력 2025-06-03 1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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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유튜브 캡처
손연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 준연이의 얼굴을 최초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최초공개. 입술이 매력적인 손연재의 15개월 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가족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고 싶어서 하게 됐다. 주인공은 15개월 된 제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손연재는 아들을 최초공개했다. 손연재는 이유식을 먹이며 “갓 1살이 됐다. 아들의 장점은 귀여운 거다”라고 말했다.

또 손연재는 “가장 못말리는 건 오동통한 입술이다. 애착인형은 콧물이 나온 파란 토끼다”라며 소소한 정보들을 공개했다.

아들이 더 좋아하는 사람으로 엄마를 고르자, 손연재는 껴안으며 좋아했다. 손연재는 장난감을 갖고 오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손연재는 “아들의 하루 일과 중 하나는 춤추기다”라며 같이 춤을 추다가 지친 모습을 보였다. 손연재는 방전된 채로 “인터뷰를 하려고 했는데, 아직 말을 못 한다. 그래서 말을 할 수 있게 됐을 때 다시 해보겠다”라며 웃었다.

한편 손연재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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