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최수영이 공명을 덮쳤다.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한금주(최수영 분)가 서의준(공명 분) 집에 간 가운데, 혼자 잠든 한금주가 다음날 일어나 서의준을 덮치는 모습이 펼쳐졌다.
서의준이 음식을 만들어 한금주에게 주려던 때, 피곤했던 한금주가 졸고 있었다. 서의준은 한금주를 재웠다. 다음날 아침, 침대에서 혼자 깬 한금주는 “뭐야, 나 혼자 잔 거야?”라며 황당해 했다.
한금주는 “어떻게 그냥 재울 수가 있냐”며 “나는 마음의 준비가 다 돼 있었다고”라고 따졌다. 서의준이 “마음만 준비되면 다야? 너무 피곤해 보이더라. 내가 같이 있자고 한 게 미안할 정도로”라며 이유를 설명하자 한금주는 “그래? 이제 안 미안해 해도 되는데”라며 웃고는 서의준을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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