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걸그룹부터 골든벨녀까지, '보니하니' 이수민의 후예 누구?

입력 2016-08-12 07: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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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제공
E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역배우 이수민의 다음 주자가 될 새로운 하니를 찾는 대국민 오디션 프로젝트 'NEW 하니를 찾아라!'가 본격적인 TOP 10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1천여 명에 이르는 지원자 가운데 최종 10인의 후보로 선발된 '하니 후보'들에 대한 투표는 11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EBS '보니하니'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지원자만 1000여명에 이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대국민 하니 찾기 프로젝트 ‘NEW 하니를 찾아라!’가 10인의 후보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10인의 후보는 직접 소품과 의상을 준비하여 90초의 소개영상을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한껏 뽐냈다.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멤버 이진솔, 춘천여고 골든벨녀 김서연, 최연소 14세 백지헌을 포함한 총 10명이 경쟁 중이다.

제작진은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제작진 점수를 합산해 최종 4인의 후보를 선발할 예정이다. 하니 후보가 선정되는 과정과 그 뒷이야기는 8월 19일 오후 6시 EBS 1TV ‘NEW 하니를 찾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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