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에녹이 최윤하가 불타는 트롯맨에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말했다.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에녹이 최윤하의 노력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수 에녹, 이수호가 최윤하를 찾아왔다. ‘불타는 트롯맨’으로 만나게 된 세 사람이 그때를 추억했다. 에녹은 “윤하가 쓱 와서 얘기하더라. 몸이 움직이는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렇게 뭔가 아프다 이런 이미지가 오디션에서 좋은 게 아니니까. 감추면서 어떻게 같이 춤은 췄어야 하니까. 진짜 지독한 녀석이다. 남들이 4시간 5시간 하면 혼자 10시간 연습을 계속하는 거야. 그래서 얘는 진짜구나. 대견하다 멋있다 그런 생각이 들었지”라며 당시 최윤하에 대해 설명했다.
최윤하는 그런 에녹에게 “형이 엄청 도와주셔서. 우리가 원래 하던 대로 했으면 못했을 거다. 안무가 수정이 되니까 제가 할 수 있었던 거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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